라이프로그


3일 통과 잡설

이제 3주,3개월의 통과가 남은건가...

하여튼 잘 버텨보자.


어쨌건간에 잡설

일단은 잘 버티는 상황.

오고가는 거리 긴거는 뭐 각오한 바인지라 어쩔수 없으니 패스.

하여튼 잘 버텨야...

간만에 움직이니 잡설

손이 꽤 얼얼한 상태

걱정했던 허리는 도리어 큰 문제가 없고

뭐 차라리 손 좀 얼얼한게 낫긴 하지만

일단 잡설

긴 말 할 필요는 없고 잘 되겠지.


5월 20일 오늘의 한마디




            「生まれてきたのを、後悔したことはないか?」


... 헛소리

...하아...

그러니까 헛소리

슬슬 자자.

그러니까 지옥날씨

이젠 슬슬 봄 잠바도 더럽게 더울 지경

플러스로 하늘은 우중충하고 바람도 안불고 공기도 눅눅하고...

내일 비 온다고 했으니 그런건 알겠지만 하여튼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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