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이래저래 헛소리

시간을 잘 맞춰둬도 이상한데서 펑크가 나버리니 참...

덕분에 기껏 벌어놓은 시간이 전부 날아가서 이제서야 겨우 끝난 상황.

원래대로라면 적어도 1시간은 더 일찍 끝낼수 있었는데 거 참...

뭐 이런게 인생이라는 거긴 하지만.

확실히 위가 줄었군. 헛소리

예전같은 다 먹어치웠을 음식량도 지금은 반만 넘어가도 한계가 오니...

뭐 과식해서 헉헉대는것 보다는 낫지만 양이 주니까 금방 배고파지는 것도 문제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먹고 헉헉대는것 보다는 적당히 먹는게 좋은거지만.

그러니까 헛소리

잘 나오면 좋겠다.

일단 할수 있는데까지는 해야지.

할것도 다했고 슬슬 자야겠군.

뭐 그러니까... 헛소리

피곤한데 더이상은 못 버틸듯.

뭐 어떻게든 해야지.

그런고로 수면.

그러니까 헛소리

왜 알바처 근처의 구내식당은 전부 제일 먹을만한게 후식인 매실차뿐인건가...

덕분에 밥 먹을데를 찾는데 점심시간 절반이 날아가버리니 원...

뭐 그래도 이렇게 나가서 밥 먹을데 찾아 헤메는 불평이라도 할수 있는게 어디냐만은.

확실히 추워지고 있기는 하다. 헛소리

알바처도 슬슬 공기가 서늘한게 느껴지고 오고갈때도 찬바람에 몸서리 쳐지는걸 보니...

뭐 10월도 절반가량 끝났고 11월이 눈 앞에 오긴 했으니...

하여튼 슬슬 겨울이 올려나 보다.

혹시나했지만 헛소리

날씨가 쌀쌀해지고 신발 신고 일을 오래 하다보니 발이 또 쩍쩍 갈라질 조짐이 보임.

발이 조금만 답답하면 이러니 뭐 어쩔수 없긴 하지만.

하여튼 언제나처럼 조심중.

그러니까 잡설

어쩌다가 진짜로 하게 될줄이야...

뭐 하는것 자체는 크게 문제는 아니긴 하지만 진짜 처음이라서 참...

하여튼 하게 된 만큼 열심히 해보긴 해야 할듯.

PS.뭔지는 일단 끝낸 다음 공개 예정.(궁금할 사람이 있겠냐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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