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날씨는 좋았지만 헛소리

기온이 또 내려가서 햇빛은 쨍쨍한데 칼바람이 불어대는 상황...

이래저래 날씨가 봄이 다 되가는데도 오락가락한다.

추운것은 싫은데...

비가 온다 헛소리

뭐 심하게 내리는건 아니지만 역시나 비 오는건 참...

일단 기온 떨어지고 우산 들고 다니는게 귀찮은지라...

하여튼 내일 아침에는 좀 그쳐있으면 좋겠다.

뭐 이해는 가지만 헛소리

참 이렇게 타이밍 안맞는건 참...

뭐 반 정도는 구경가는 기분으로 갔다온지라 아주 망한건 아니긴 하지만.

하여튼 그래도 뭐 잘 돌아다니다 왔다.

뭐 이래저래 헛소리

나쁘지는 않다.

날씨도 좋고 별 일도 없고...

하여튼 나쁘지는 않다.

날씨가 매일 좋을수는 없지 헛소리

오후부터 흐려지는 날씨에 간만에 두통이 작렬.

뭐 365일 전부 날씨가 좋을수는 없는지라 그러려니 하긴 해야 하지만.

일단 날씨는 좋은게 좋지.

일단은 잡설

기다리는 것 이외에는 뭘 할 수가 없다는게 현재 상황.

적어도 오전~오후 2시까진 말 그대로 폰 붙들고 대기 타야하는 참 피곤하다면 피곤한 상태.

그래도 되기만 한다면 좋은거인지라 뭐 이정도는 감수해야 하지만.

하여튼 간에 불안하면서도 좀 껄껄한 상황.

일단 잡설

다 좋았고 뭔가 꼬인것도 없었다.

이제는 진짜 기도하는 것만 남았나...

뭐 일단 잡설

이래저래 이상한 인간은 많은듯.

표면적으로 보이는 타인의 상황에 공감을 못하고 자신의 상황에 비교해서 어긋나니까 빈정대고 그게 뭐냐는건 뭔지.

하여튼 세상에는 별별 이상한 인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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