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이래저래 잡설

어느정도 숙달이 되니 가장 바쁜 날에도 어느정도 빨리 끝낼수 있게 된 듯.

적어도 해본 경험이 있었기에 그나마 다행인 것도 있지만.

하여튼 좋은 징조다,

태풍 탓도 있...나? 지옥날씨

낮 기온이 팍 떨어져서 은근히 쌀쌀하다 못해 춥다는 기분이 들 지경.

비는 찔끔 오다말다 해서 넘어가긴 했지만 날씨가 엄청 쌀쌀해진게 참...

하여튼 이제 진짜 가을에서 겨울로 다이렉트로 넘어갈려고 이러는듯.

날씨 한번 참... 지옥날씨

어제까지는 해가 쨍쨍하더니 태풍 올라온다고 하루만에 우중충...

그런데다가 일단 중부쪽은 좀 약하게 온다고 했지만 하루 종일 흐리기만 하고 비는 안오니 참 피곤.

하여튼 가을도 다 되서 태풍이라니 참 짜증나는 날씨...

다시 한주가 끝... 헛소리

이번주는 특히 지난 연휴 여파로 정줄이 흔들흔들할 정도로 바쁘고 어수선했는데 겨우 끝...

일단 겨우 넘길건 다 넘어간듯 한지라 이렇게 어수선한 시기는 내년 설 때정도 일듯 하니 그나마...

하여튼 주말은 푹 쉬어야겠다...

그럭저럭 한주가 끝나가고... 헛소리

5일 놀다가 3일동안 정신없이 밀린거&들어오는거 해치우다 보니 몸 여기저기서 삐걱대는게 참...

그래도 내일만 버티면 주말이니까 잘 버텨봐야 할 듯.

추가로 조금 쌀쌀해졌으니까 몸 관리도 잘 해야 될 듯.

그러니까 헛소리

어찌 겨우 좀 넘어간듯?

이젠 좀 여유있을려나...

너무 가볍게 본건가... 잡설

밀린게 다시 밀리고 밀리니까 그야말로 헬 오브 헬 수준...

결국 또 밀려서 내일 또 고생해야 할 지경.

일단 이번주만 고생하면 내년 설 전까지는 좀 헐렁해진다고 하지만 거 참...

하여튼 잘 버텨봐야 할 듯.

역시나 예상대로 잡설

거의 일주일치 밀린게 와장창 터지니 하루종일 헬 모드 발동으로 정줄 놓기 딱 좋은 상황 전개...

뭐 그래도 할 수 있는데 까지는 해놨고 내일 아침에 가서 남은거를 내일 일 나오기 전까지 하면 어찌 되긴 하겠지만...

하여튼 이쪽 계열에서는 명절 연휴 넘기면 한번은 겪는 상황이라 그나마 좀 익숙해서 다행이라면 다행...

피곤하기도 하니 슬슬 잘 준비나 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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