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날씨에 몇번을 낚이는건지... 지옥날씨

아침부터 흐리고 칙칙해서 우산 챙겨 나갔지만 결국 비는 오지 않았...

아니 정확히는 안온게 다행이긴 한데 결국 비가 안올때의 우산은 짐덩이인지라 여러모로 피곤.

하여튼 이래저래 날씨에 낚이는 나날이다.

9월도 절반이 우득 잡설

뭐 지난주의 일주일이 2.5로 날아간 영향도 있긴 하지만...

이 와중에 날씨는 사람 피곤하게 널을 뛰고 있고...

이번주 넘기면 한달의 2/3가 간거고 다음주 넘기면 수요일부터 추석...

뭐 추석도 올해 사태로 아이고 의미없다 레벨로 떨어졌지만...

하여튼 시간은 잘 간다...

9월도 절반이 휭 헛소리

뭐 월말까지 할 일 많은지라 크게 신경쓰이진 않지만 참...

일주일이 그냥 집에서 녹아버린것도 있긴 하지만 하여튼...

어쨌건 시간 하나는 참 잘 간다.

날씨는 좋긴 한데 헛소리

하늘 구름이 조금만 많아져도 심장이 덜컹하는건...

최근까지 멀쩡하던 하늘에 구름 많아지면 그게 도화선 되서 비가 내리친 상황이 많았는지라 은근히 신경 쓰이게 되는...

하여튼 이래저래 힘든 시기다.참.

오락가락 날씨 지옥날씨

어제는 그렇게 비 주룩주룩 내리고 흐려터지더니 오늘은 해가 쨍쨍...

뭐 그래도 아직 분위기가 분위기라서 밖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았긴 하지만.

그나마 몇몇 계열이 단계가 좀 낮아져서 모임금지 해제가 되서 내일부터는 여기저기 갈 데가 늘기는 했지만 그래도 걱정이라면 걱정.

하여튼 9월 절반이 이렇게 박살이 날 줄 누가 알았을까...

날씨 참... 지옥날씨

그래도 정오까진 햇살 좀 비치더니 오후 넘어가자마자 점점 흐려지면서 비가 오는건 참...

날씨 탓인지 컨디션도 안좋아져서 결국 나가서 딱 필요한 것만 사서 귀가...

그런데다가 집안도 애매하게 습하고 더워서 선풍기 바람도 뜨뜻미지근...

하여튼 그냥 피곤한 하루였다.

날씨 한번 참... 지옥날씨

정오까지는 하늘도 적당히 맑고 해가 쨍쨍하더니 1~2시 넘어가니 흐려지고 소나기 내리다가 해 떨어지니 비가 좌아악...

뭔 말렸다가 다시 적셨다가도 아니고 놀리는건지 참...

이래저래 참 고생스러운 날씨다...


오묘한 날씨... 헛소리

어제보다는 낫긴 하지만 오묘하다면 오묘한 날씨다.

일단 9월이라고 아침 저녁은 쌀쌀하고 낮에만 좀 더운 정도.

그래도 비 같은게 내리는 것보다는 낫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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