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연휴가 끝나간다... 헛소리

...라고 해도 뭐 아주 크게 와닿는 상태까진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내일 나가면 밀린게 5일치는 될테니 아주 피곤하기는 하겠지만.

어쨌건 일찍 자서 내일 실수로라도 늦게 일어나지 않게 조절 잘 해야 겠네...

결국 추석 당일도 헛소리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휭 보내버림

결국 일주일 전부터 세운 계획은 전부 아이고 날아갔다가 되겠군

그런데다가 계속 속도 안좋다 보니 특히 더 했지만

추석은 내일이지만 연휴는 딱 중반 헛소리

뭐 어쨌건 오늘도 뭔가 할려고 했던 의욕이 갑자기 날아가서 슬슬 자야될듯

사실 연휴때 오는 기본적인 증상이기도 하니 딱히 새삼스럽진 않지만

하여튼 슬슬 자야겠다.

이래저래 참 헛소리

일요일인데도 푹 못자고 자다깨다 하다가 결국 애매한 시간에 깨버렸고 밖에 나갔더니 하필 애매한 타이밍에 카드사 점검인지 오류인지로 결재가 일시적으로 막히고...

이런 덕분에 컨디션도 영 메롱해져서 오늘 저녁부터 할려고 한거 그냥 포기하고 잘 예정...

하여튼 연휴시작에 이게 뭔...

확실히 바뀐듯한... 잡설

1~2년 정도 간격으로 열리면 찾아가는 행사가 어찌 열려서 가봤는데 확실히 분위기가 예전만 못한게 참...

간격도 휑하고 사람도 그렇게 많지도 않고 특별한 이벤트같은것도 없어졌고...

그런데다가 예전같으면 난리였을 행사 한정품도 뭐 내일 끝나는데도 쌓여있던 재고가 수북했으니...

이래저래 참 힘든 시기는 시기인듯.

어찌되었건 연휴 시작... 지옥날씨

아침에 좀 쌀쌀해서 잠바 걸치고 나갔다가 햇빛에 지져질뻔 한건 뭐 넘어가고...

어쨌건 연휴 시작이긴 한데 딱히 할 일은 없고...

결국 하루 이틀 돌아다니다가 남은 기간동안 방콕행인건가...참...

그러니까 헛소리

쉬는 날이 다가오면 기대도 되지만 그와 동시에 쉬고 난 뒤에 쌓이는 일거리도 생각나서 참...

어쨌건 내일까지 움직이면 일단 다음주는 절반은 팍 쉬는 날인...

하여튼 그런거다.

날씨가 참 선선해졌다 지옥날씨

햇빛이 쨍해도 바람이 쌀쌀하니까 상쇄가 되서 햇빛 아래에 있어도 그렇게 덥다는 느낌이 안 들 정도.

그래도 햇빛은 햇빛이라 뜨끈하긴 하지만...

하여튼 가을은 가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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