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살짝 졸려서 눈 좀 감았더니... 헛소리

벌써 밤...

하여튼 이래저래 참 시간도 잘 간다.

햇빛은 여름,바람은 가을. 지옥날씨

뭐 이런지라 그늘로 돌아다니면 가을 느낌에 지하철은 거의 서늘한 수준.

그래도 햇빛은 여전해서 햇빛만 쬐면 피부가 따끔거릴 정도긴 하지만.

문제는 이 더위의 원인이 사라진 대신 태풍 직격탄이 올 가능성도 있다는지라 여러모로 불안.

그래도 뭐 며칠 전처럼 지랄맞게 덥기만 한 것 보다는 낫겠지만.

햇빛은 여전하지만... 지옥날씨

그래도 바람이 뜨끈뜨끈한 온풍기 수준에서 서늘한 선풍기 정도가 되서 다행.

적어도 그늘에 있으면 선선하다고 느낄 정도로 기온이 급감.

그나저나 태풍이 온다고 하는데 그건 또 불안한게 참.

날씨가...선선해졌어? 지옥날씨

정확히는 오후 되면서 평소의 후덥지근한 공기가 아닌 시원한 공기인것과 동시에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는 거지만.

지금은 선풍기 틀어놔도 충분히 시원할 정도로 기온이 낮아졌고 습도도 적당한 상태.

뭐 다른때 같으면 딱 좋은 상황이긴 하지만 갑자기 날씨가 이러니 뭔 폭풍전야같은 불길함이 슬쩍 들었다는게 참 현재 날씨가 얼마나 미쳐갔는지 알 수 있을 정도,

하여튼 계속 이런 날씨가 유지되면 딱 좋을듯...하지만 그래도 불안하긴 하니...

여전히 덥다... 지옥날씨

거래 은행이 좀 애매한 거리에 있고 ATM기도 반경내에 있던건 오래전 철수해버린지라 결국 이 더위에 휘적휘적 다녀오고 나니 여러모로 피곤...

솔직히 은행안에 들어가서 그냥 여기서 좀 쉬다 갈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바깥과 안 기온이 극명한지라 여러모로 고생이라면 고생.

하여튼 이 더위가 9월까지 계속된다는 소리에 여러모로 고통받는 중.

...악순환... 지옥날씨

하도 덥고 속이 안좋아서 장청소로 변비약을 복용했는데 이게 또 심하게 효과가 좋아서 하루 종일 화장실 신세...

덕분에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가까운데에만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 추가 되서 하루 종일 생 고생.

하여튼 이번 여름은 뭣같이 짜증만 나는 상황.

날씨가 더워서인지... 지옥날씨

병원도 아침 빨리 가도 사람이 많아서 일부러 오후에 다시 가도 사람이 북적...

일단 치료는 했기는 했지만 추가로 할려고 했던건 결국 못하고 오후에도 사람이 많아서 돌아왔는지라 참 고생이라면 고생.

이 미친 날씨는 언제쯤 좀 누그러 지려나...

허리+뱃속+더위=... 지옥날씨

배탈에 허리 통증이 겹치니 그야말로 헬...

화장실에서 힘줘야 할 때 허리 통증으로 힘이 안들어가니 시원하게 안나와서 애매하게 왔다갔다의 연속...

하여튼 이러니 뭘 잘 먹기도 힘든 상태.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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